밀폐된 공간의 서예전시를 터진 공간 열린 공간으로 작품을 끌어내어 전시하는 행사로 형형색색의 작품이 자연과 함께 장관을 연출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분위기를 살리는 전시이다.


출품인원 : 242명
장      소 :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주변공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