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001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에서 치렀던 '아름다운 전북전’에 이어 장차 지역별 씨리즈로 이어질 두 번째 전시이다. 부산ㆍ울산ㆍ경남 지역의 명승지를 시인이 짓고, 화가가 그리고, 서예가가 쓴 작품을 전시한다. 지역과 지역, 시ㆍ서ㆍ화가 함께만나는 우정의 장이 될 것이다.


출품인원 : 90명
장      소 : 한국소리문화의전당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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